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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미 라는건
그저 즐거우면 되는것이다
라고 생각했다.
관심이 있고 즐겁고 그래서 했던 취미 생활에
점점 애착이 가고 안타까움과 아쉬움이 남는것은
어쩔 수 없는 일인가 보다.
사랑도 그렇다
너무나 좋아서 너무나 행복하기 때문에
그래서 시작한 사랑인데
화내고 싸우고 마음아파하고
취미도 사랑도 하지 않을 수 없다면
즐겁고 행복해야 한다.
처음 시작했던 그때처럼
그렇게 즐겁고 행복해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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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6/30 10:19 2008/06/30 10:1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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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ily #00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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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들어 부쩍 전화가 전혀 오지 않는다.
왜.. 왜..?? 왜..!! 왜..!!!
그래서 어제 전화기를 바꾸었다.
혹시 전화기를 바꾸면 좀 많이 오지 않을까..
라는 생각에 전화기를 바꿔봤지만..
어제는 스팸문자 조차 오지 않았다..
정말로 우울한 하루 였다..
이글 보시는분들 연락바람..
연락바람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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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6/27 13:40 2008/06/27 13:4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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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hoto #01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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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시선1>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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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시선2>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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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시선3>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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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세로>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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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가로>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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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은 사물 다른 시선
내가 바라보는 당신과 다른사람이 바라보는 당신
그런 당신이기에 나만이 나만의 당신을 발견 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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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6/26 19:24 2008/06/26 19:2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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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allpaper #00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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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..
역시 멋지군..
만들어 보고 싶으나..
능력이 안됨으로 패쓰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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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6/25 21:34 2008/06/25 21:3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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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ily #001

금주의 월요일, 화요일, 수요일 현기증이 날정도로 아찔하게도 맑았던 하늘
나는 그 하늘 아래서 삼일간 훈련을 받았다.
비가 온다고 해서 기대 했건만 오라는 비는 안오고
내리쬐는 자외선 아래 바람 한점 찾아오지 않는 그 연변장에서 구슬땀을 흘렸다.
산에 올라가 짙은 녹음을 바라보며 그 사이로 비치는 청아한 하늘에 뽀송뽀송한
뭉게구름을 머리속으로 살며서 사각의 앵글을 맞추어 보았다.
멋진 샷이 될것 같았지만 내 두손에는 철모와 개인 소총뿐..
삼일 내내 그렇게 안타까운 생각을 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
드디어 오늘 훈련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.
아직은 사진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, 아직은 그저 좋을뿐이다.
아직은 좋기 때문에 괜찮다. 언제까지고 사진을 계속 좋아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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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6/25 20:29 2008/06/25 20:2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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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Yself #0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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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의 부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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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6/25 00:22 2008/06/25 00:2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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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hoto #014

삼청동 간판들


#1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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왠지 우리 동네에나 있을법한 간판.
흑백으로 하면 느낌이 좀 살까 해서 해봤는데
전혀 그렇지 않다.
역시 흑백사진은 어려워


#2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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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삶훈련센터..
우리 다 함께 가봐야 할 곳이 아닌가..??
뭐하는 곳인지는 잘 모르겠다.
그냥 잼있어서 찍어 봤음


#3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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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글로 써있다.
좀 신기했음.


#4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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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이다.
이름이 참 이뿌다.
하지만 시간은 오후다.


#5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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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저 녹슬었을뿐인데..
녹슨것 마져 개성이 되어버리는 멋진곳이다.
물론 일부러 녹슨것으로 만든것이라 생각됨
모든것을 개성으로 소화하는 삼청동 거리는 멋진곳이라 생각된다.


#6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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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슨 전시장 같은데
잘 모름으로 패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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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6/24 21:37 2008/06/24 21:3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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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hoto #01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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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을 가다 문득 왼쪽을 보았을때
조그마한 틈 사이로 기쁜소식이 보였다
기쁜소식은 내게 그렇게 찾아 왔다
아무렇지 않은듯 자연스레
처음부터 그렇게 옆에 있었다는듯이
그렇게 내게 다가왔다
내게 와줘서 고마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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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6/23 21:33 2008/06/23 21:3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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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hoto #01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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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와 너 그리고 향긋한 에스프레소의 향기..
많은 사람들의 추억을 만들어내는 이곳..
이곳에서 만들어내는 커피 만큼이나
다양하고 애틋한 추억들
우리는 이곳에서 사랑에 빠진다
추억을 마신다
CoffeeFactory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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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6/23 00:46 2008/06/23 00:4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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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hoto #01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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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일 미국 소고기 반대 시위가 벌어지는 청계천
언제나 연인들의 낭만적인 장소 청계천

투쟁과 항쟁.. 그리고 사랑과 평화
양지와 음지, 동전의 양면과 같은 이율 배반적인 그곳 청계천에서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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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6/22 14:34 2008/06/22 14:3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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