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bout The Search in Posts


Photo #030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아주 작은 소원을 빌었어..
지금처럼만 행복하게 살 수 있게 해달라고..
너무 욕심을 부리다가 이 작은 돌탑이 무너지게 되면
나는 더이상 살아 갈 수 없으니깐..
이 작은 소원 조차 사치인거니..??
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
Creative Commons License
이올린에 북마크하기(0) 이올린에 추천하기(0)
2008/10/15 00:52 2008/10/15 00:52

About this entry


Photo #029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비록 더이상 달리지 못할지라도..
마음은 항상 널 향해 뻗어 있어..
돌아 갈 수 없는 일방통행
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
Creative Commons License
이올린에 북마크하기(0) 이올린에 추천하기(0)
2008/10/09 21:18 2008/10/09 21:18

About this entry



Daily #009

약 오년간 사용해오던 닉네임을 바꾸다.
울트라매니아 -> P. g래퍼 [rapper]

울트라매니아 Ultra Mania

ultra []
a.<주의·사상 등이>극단적인,과격한,과도한

mania [, ]
《연결형》 「…광(狂);열광적 성벽,심취(心醉)」의 뜻

순수하게 열정적으로 미치고 싶었다.
이제는 그냥 이어폰 꽂고 사진기 하나 어깨에 매고
또다른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련다
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
Creative Commons License
이올린에 북마크하기(0) 이올린에 추천하기(0)
2008/10/08 22:53 2008/10/08 22:53

About this entry



Photo #028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해바라기처럼 그렇게 열정적이고 싶었다.
무언가 하나만 바라보며 그렇게 살아 가고 싶었다.

순수하게 열정적으로 미친다는건 그리 쉬운일이 아니었다.
열정적으로 좋아하기만 하면 되는줄 알았는데..

내 마음 만큼 내 노력과 땀이 따라주지 않는것은
나의 절실함이 부족했기 때문에..

이제는 해가 진 후의 해바라기처럼
나의 열정도 그저 고개만 숙이고 있는

나에게 부끄러운 내가 되어버린 나
내일의 해가 뜨면 다시한번 해를 마주하리라
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
Creative Commons License
이올린에 북마크하기(0) 이올린에 추천하기(0)
2008/10/08 22:40 2008/10/08 22:40

About this entry





Tag Cloud

Authors

  1. P. g래퍼

Categories

bluluv (47)
어제 오늘.. 그리... (9)
MYself (5)
photo (30)
wallpaper (3)

Menu

Counts

  • Total : 14770
    Today : 10
    Yesterday : 1

Notice

Calendar

«   2008/10   »
      1 2 3 4
5 6 7 8 9 10 11
12 13 14 15 16 17 18
19 20 21 22 23 24 25
26 27 28 29 30 31  

History