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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주 작은 소원을 빌었어..지금처럼만 행복하게 살 수 있게 해달라고..너무 욕심을 부리다가 이 작은 돌탑이 무너지게 되면나는 더이상 살아 갈 수 없으니깐..이 작은 소원 조차 사치인거니..?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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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록 더이상 달리지 못할지라도..마음은 항상 널 향해 뻗어 있어..돌아 갈 수 없는 일방통행

Daily #009

약 오년간 사용해오던 닉네임을 바꾸다.울트라매니아 -> P. g래퍼 [rapper]울트라매니아 Ultra Maniaultra []a.<주의·사상 등이>극단적인,과격한,과도한mania [, ]《연결형》 「…광(狂);열광적 성벽,심취(心醉)」의 뜻순수하게 열정적으로 미치고 싶었다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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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바라기처럼 그렇게 열정적이고 싶었다.무언가 하나만 바라보며 그렇게 살아 가고 싶었다.순수하게 열정적으로 미친다는건 그리 쉬운일이 아니었다.열정적으로 좋아하기만 하면 되는줄 알았는데..내 마음 만큼 내 노력과 땀이 따라주지 않는것은나의 절실함이 부족...

Photo #027

<내려다본 풍경 #1><내려다본 풍경 #2>별로 건질것도 없는 실망스런 출사였지만위에서 아래를 내려다 본다는 기분조금이나마 알것같다그래서 사람들은 그렇게위로위로 보다 높은곳에 오르기 위해그렇게 살아가나 보다여름에는 하늘공원 출사 금지게다가...

Photo #026

오르고 또 올라 와서 도착한 그곳..그저 한점으로 그렇게 빨려 들어가고 있었다..아놔~~장난해..??또 올라가야해..??그렇게 무한히 끝나지 않을것 같은 그길 끝에새로운 또다른 시작이 있었다드디어 이곳이 하늘공원의 시작이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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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르고 오르고 또 오르면못오를리 없건만은올라간 그곳에는 아무것도 없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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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P. g래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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