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1.

왠지 우리 동네에나 있을법한 간판.
흑백으로 하면 느낌이 좀 살까 해서 해봤는데
전혀 그렇지 않다.
역시 흑백사진은 어려워
#2.

새삶훈련센터..
우리 다 함께 가봐야 할 곳이 아닌가..??
뭐하는 곳인지는 잘 모르겠다.
그냥 잼있어서 찍어 봤음
#3.

한글로 써있다.
좀 신기했음.
#4.

아침이다.
이름이 참 이뿌다.
하지만 시간은 오후다.
#5.

그저 녹슬었을뿐인데..
녹슨것 마져 개성이 되어버리는 멋진곳이다.
물론 일부러 녹슨것으로 만든것이라 생각됨
모든것을 개성으로 소화하는 삼청동 거리는 멋진곳이라 생각된다.
#6.

잘 모름으로 패스~

RSS Entries
Trackback 0 : Comment 4